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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음양 — 세상은 둘이다

사주 공부의 첫 번째 원리, 뻗어나감과 거두어들임의 리듬

낮이 없으면 밤이라는 말도 필요 없고, 밤이 없으면 낮이라는 말도 필요 없다.

음양이란 무엇인가

음양은 동양 철학에서 세상 만물을 설명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리입니다. 주역 계사전에 한 번 음이 되고 한 번 양이 되는 것, 이것을 도라 이른다고 했습니다.

양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음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양은 밖으로 팽창하며 발산하는 동적 에너지이고, 음은 안으로 수렴하며 저장하는 정적 에너지입니다.

사주에서 음양은 어디에

사주팔자 여덟 글자 하나하나가 전부 음 아니면 양으로 나뉩니다. 천간 10자 중 갑·병·무·경·임이 양, 을·정·기·신·계가 음입니다.

음양을 인생에 대입하면

20대에서 40대는 뻗어나가는 양의 시간이고, 50대 이후는 거두어들이는 음의 시간입니다. 사주명리학은 그 전환점이 언제쯤인지를 읽어내는 도구입니다.

음양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뻗어나감과 거두어들임의 리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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